간단 요약
- 미국 하원이 디지털자산 시장 구조 마련을 위한 클래리티법 논의를 이어가기 위해 다음 주 뉴욕에서 현장 청문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프렌치 힐 미국 하원의원은 폭스비즈니스 인터뷰에서 다음 주 뉴욕에서 클래리티법 관련 현장 청문회를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
- 힐 의원은 지니어스법과 결합할 수 있도록 디지털자산 시장 구조 법안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미국 하원이 디지털자산 시장 구조를 마련하기 위한 클래리티법(CLARITY Act) 논의를 이어가기 위해 다음 주 뉴욕에서 현장 청문회를 개최한다.
10일 비트코인매거진에 따르면 프렌치 힐 미국 하원의원은 폭스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다음 주 뉴욕에서 클래리티법 관련 현장 청문회를 열 예정"이라며 "지니어스법(GENIUS Act)과 결합할 수 있도록 디지털자산 시장 구조 법안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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