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켄, AI 기반 '에이전트형 트레이딩' 서비스 출시 준비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크라켄이 인공지능(AI) 기반 에이전트형 트레이딩 서비스 출시를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 자율형 AI 에이전트가 사용자가 설정한 목표에 따라 시장을 모니터링하고 거래 기회를 포착해 실제 주문까지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전했다.
- 크라켄은 단순 가상자산 거래소를 넘어 결제, 뱅킹, 대출 등을 아우르는 종합 금융 서비스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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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Kraken)이 인공지능(AI) 기반 에이전트형 트레이딩(agentic trading) 서비스 출시를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해당 서비스는 자율형 AI 에이전트가 사용자가 설정한 목표에 따라 시장을 모니터링하고 거래 기회를 포착해 실제 주문까지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크라켄은 "단순 가상자산 거래소를 넘어 결제, 뱅킹, 대출 등을 아우르는 종합 금융 서비스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