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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C·SATA, 액면가 이탈에도 6월 거래량 100억달러 '역대 최대'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 매입 기업 스트래티지(MSTR)와 스트라이브(ASST)의 우선주 STRCSATA가 액면가를 밑돌았음에도 6월 월간 거래량 합계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6월 STRCSATA의 거래량은 각각 87억달러, 15억달러로 합산 100억달러를 넘어섰으며 STRC 거래량은 전월 대비 20.8%, 4월 대비 11.5% 증가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이 6만달러 아래로 하락해도 STRCSATA는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했고 시장 변동성이 확대된 상황에서도 비트코인 담보 우선주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은 여전히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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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 매입 기업(DAT) 스트래티지(MSTR)와 스트라이브(ASST)의 우선주 STRC와 SATA가 액면가를 밑돌았음에도 지난 6월 월간 거래량 합계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6월 STRC와 SATA의 거래량은 각각 87억달러, 15억달러로 합산 100억달러를 넘어섰다. STRC 거래량은 전월 대비 20.8%, 4월 대비 11.5% 증가했다.

매체는 "지난 6월 비트코인이 6만달러 아래로 하락하면서 STRC는 75달러, SATA는 97달러까지 밀렸지만 두 우선주는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시장 변동성이 확대된 상황에서도 비트코인 담보 우선주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은 여전히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사진=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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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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