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체인으로선 이례적"…로빈후드 체인, 출시 10일 만에 거래 3872만건 돌파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로빈후드 체인은 출시 10일 만에 누적 거래 건수가 3872만건을 넘어섰다고 전했다.
- 로빈후드 체인의 밈코인 캐시캣(CASHCAT)의 시가총액은 2억달러를 돌파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밝혔다.
- ai姨는 로빈후드 체인이 미국 최대 개인투자자 기반을 활용해 초기 생태계 확장에 성공하고 있다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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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의 자체 블록체인인 로빈후드 체인의 성장세가 심상치 않다. 출시 10일 만에 3800만건이 넘는 거래량을 기록했다.
11일 디지털자산 분석가 ai姨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로빈후드 체인의 누적 거래 건수는 3872만건을 넘어섰으며, 최근 24시간 동안에만 1211만건의 거래가 발생했다"라며 "약세장 속에서 출시 10일 만에 이 정도 규모의 온체인 데이터를 기록한 사례는 드물다"고 전했다.
특히 밈코인을 기반으로 한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로빈후드 체인의 밈코인 캐시캣(CASHCAT)의 시가총액은 2억달러를 돌파한 것으로 전해졌다.
ai姨는 "미국 최대 개인투자자 기반을 보유한 로빈후드가 이용자들의 관심을 끌어내는 데 강점을 보여주고 있다"며 "로빈후드 체인이 초기 생태계 확장에도 성공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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