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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중부사령부, 이란 군사 목표 140곳 추가 타격…"사흘간 300곳 이상 공습"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미 중부사령부는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상업 선박을 공격한 데 대응해 이란 군사 목표 약 140곳을 정밀 타격했다고 밝혔다.
  • CENTCOM은 지난 사흘간 이란의 상업 선박 공격 능력을 약화하기 위해 300곳이 넘는 목표물을 타격했다고 밝혔다.
  • CENTCOM은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상업 선박 800척 이상원유 4억배럴의 통항을 지원하고 있으며 상업 선박의 통항은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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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미군이 세 번째 대이란 군사 타격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12일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또 다른 상업 선박을 공격한 데 대응해 이란 군사 목표 약 140곳을 정밀 타격했다"고 밝혔다.

이번 작전에는 지상 및 해상 기반 전투기, 무인기, 해군 함정이 동원됐다. 타격 대상에는 이란의 미사일·무인기 기지, 해군 전력 시설, 탄약 저장시설, 통신망, 해안 감시 거점 등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CENTCOM은 "지난 사흘간 이란의 상업 선박 공격 능력을 약화하기 위해 300곳이 넘는 목표물을 타격했다"고 설명했다. 또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상업 선박의 통항은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CENTCOM은 지난 5월 초 이후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상업 선박 800척 이상과 원유 4억배럴의 통항을 지원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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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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