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이 "일방적 합의의 시대는 끝났다"며 관련국의 약속 이행을 촉구했다고 밝혔다.
- 그는 이란이 관련 당사자들에게 약속과 의무 이행을 요구했으며, 불이행 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고 전했다.
- 갈리바프 의장은 14개 양해각서 중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를 이란 측 조치 준수와 연계한 5번째 조항 일부를 공개했다고 전했다.

이란 의회 의장이 "일방적 합의의 시대는 끝났다"며 관련국의 약속 이행을 촉구했다.
1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에 따르면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은 이날 "이란은 앞서 관련 당사자들에게 약속과 의무를 이행하라고 요구했다"며 "그렇지 않을 경우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제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갈리바프 의장은 과거 14개 양해각서 가운데 5번째 조항 일부도 함께 공개했다. 해당 조항에는 이란 측 조치를 준수하는 것을 전제로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재개한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