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민간 선박과 상선에 대한 이란의 공격 능력을 약화하기 위해 추가 공습에 나섰다고 밝혔다.
- 미 중부사령부는 이날 오후 5시부터 미 중부사령부 병력이 이란에 대한 추가 공습을 시작했다고 X를 통해 밝혔다.
- 중부사령부는 이번 공습이 호르무즈 해협을 자유롭게 통과하는 민간 선원과 상선을 공격할 수 있는 이란의 역량을 계속 약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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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민간 선박과 상선에 대한 이란의 공격 능력을 약화하기 위해 추가 공습에 나섰다.
12일(현지시간) 미 중부사령부는 X를 통해 "이날 오후 5시부터(미 동부시간) 미 중부사령부 병력이 이란에 대한 추가 공습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공습은 호르무즈 해협을 자유롭게 통과하는 민간 선원과 상선을 공격할 수 있는 이란의 역량을 계속 약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중부사령부는 또 "군통수권자가 이란군에 책임을 묻기 위해 공습을 지시했다"고 덧붙였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