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잠잠했던 비트코인 고래 깨어났다…2931 BTC 새 지갑으로 이동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7년 동안 움직임이 없던 비트코인 초기 투자자(OG)가 2931 BTC를 새로운 지갑으로 옮겼다고 밝혔다.
- 해당 고래는 비트코인 가격이 6513달러 수준이던 시기에 2931 BTC를 받은 뒤 처음으로 자금을 이동했다고 전했다.
- 시장에서는 장기간 휴면 상태였던 고래 지갑의 이동에 따라 향후 추가 이동이나 거래소 입금 여부를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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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동안 움직임이 없던 비트코인(BTC) 초기 투자자(OG)가 2931 BTC를 새로운 지갑으로 옮긴 것으로 나타났다.
12일(현지시간) 룩온체인에 따르면 해당 고래는 약 3시간 전 2931 BTC(약 1억8803만달러)를 새로운 지갑으로 이체했다.
이 고래는 7년 전 비트코인 가격이 6513달러 수준이던 시기에 2931 BTC를 받은 뒤 지금까지 한 번도 자금을 이동하지 않았다.
시장에서는 장기간 휴면 상태였던 고래 지갑이 움직인 만큼 향후 추가 이동이나 거래소 입금 여부를 주시하고 있다. 다만 현재까지 해당 물량이 거래소로 이동한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