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측과 11시간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 이번 발언은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나왔다고 전했다.
- 시장에서는 양측의 장시간 회담이 협상 여지를 시사하는지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측과 장시간 회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13일 해외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어제 이란 측과 11시간 회의를 가졌다"고 말했다.
이번 발언은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나왔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 관련해 "우리는 합의를 했지만, 그들이 이를 깼다"고 주장한 바 있다.
시장에서는 양측이 장시간 회담을 진행했다는 점이 협상 여지를 시사하는지 주목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