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란 최고지도자 고문이 호르무즈해협 문제에서 물러설 뜻이 없다고 밝혔다.
- 미국이 호르무즈해협 방어와 운영 가능성을 언급하며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 시장에서는 미국과 이란의 강경한 입장이 국제유가와 위험자산 투자심리에 미칠 영향을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란은 호르무즈해협 문제에서 물러서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13일 해외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란 최고지도자 고문은 호르무즈해협과 관련해 물러설 뜻이 없다고 밝혔다.
이는 미국이 호르무즈해협 방어와 운영 가능성을 언급하며 압박 수위를 높이는 가운데 나온 발언이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우리는 호르무즈해협의 수호자가 될 것"이라며 미국이 향후 해협을 주도할 경우 보상을 받게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시장에서는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해협을 둘러싸고 강경한 입장을 이어가면서 국제유가와 위험자산 투자심리에 미칠 영향을 주시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