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공습으로 이란의 상선 공격 능력 약화"
김정호 기자
미군이 최근 공습을 통해 이란의 상업용 선박 공격 능력을 약화시켰다고 밝혔다.
13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군은 이번 타격으로 이란이 상선에 대한 공격을 지속할 수 있는 역량이 저하됐다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미군이 최근 공습을 통해 이란의 상업용 선박 공격 능력을 약화시켰다고 밝혔다.
13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군은 이번 타격으로 이란이 상선에 대한 공격을 지속할 수 있는 역량이 저하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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