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가상자산 위원장 "금주 클래리티법 분수령...더 지체할 여유 없어"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패트릭 위트 백악관 가상자산위원회 집행위원장이 이번 주가 클래리티법 처리에 있어 중요한 분수령이라고 밝혔다.
- 위트 위원장은 이번 주가 클래리티법에 있어 매우 중요한 한 주이자 지니어스법 제정 1주년이라고 밝혔다.
- 위트 위원장은 해당 법안을 위해 많은 노력이 투입됐으며 이미 많은 시간을 허비했다며 더 이상 시간을 끌 여유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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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릭 위트(Patrick Witt) 백악관 가상자산위원회 집행위원장이 이번 주가 클래리티(CLARITY)법 처리에 있어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위트 위원장은 13일(현지시간)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이번 주는 클래리티법에 있어 매우 중요한 한 주"라며 "동시에 지니어스(GENIUS)법 제정 1주년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법안을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이 투입됐는지, 그리고 우리가 이미 얼마나 많은 시간을 허비했는지 다시 돌아볼 필요가 있다"며 "더 이상 시간을 끌 여유가 없다"고 말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