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크리스토퍼 월러 미국 연방준비제도 이사가 근원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높게 나오면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 월러 이사는 미국 경제가 견조하지만 관세·에너지 가격·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물가 압력이 지속되고 있다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 시장에서는 이번 주 발표되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연준의 향후 통화정책 방향을 결정할 핵심 변수로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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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월러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이사가 근원 인플레이션이 다시 예상보다 높게 나올 경우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13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월러 이사는 미국 경제가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지만, 관세와 에너지 가격,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물가 압력이 지속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시장에서는 이번 주 발표되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연준의 향후 통화정책 방향을 결정할 핵심 변수로 주목받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