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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 체인서 '매수 후 사라지는 코인' 등장...사기 토큰 주의보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로빈후드 체인에서 매수한 가상자산이 사라지는 사례가 잇따라 확인되고 있다고 전했다.
  • 릴레이는 매수 이후 스스로 사라지도록 설계된 사기 토큰이 급증하고 있다며 투자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고 전했다.
  • 로빈후드 체인은 아비트럼 기반 레이어2 네트워크로 이달 출시 이후 밈코인 거래 활성화 등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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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최근 출시된 로빈후드 체인(Robinhood Chain)에서 매수한 가상자산(암호화폐)이 사라지는 사례가 잇따라 확인되고 있다.

매체에 따르면 피해 사례에서는 지갑이나 프라이빗키가 탈취된 정황은 없었으며, 특정 가상자산만 사라지고 다른 자산과 잔고는 그대로 유지된 것으로 나타났다.

크로스체인 프로토콜 릴레이(Relay)는 "매수 이후 스스로 사라지도록 설계된 사기 토큰이 급증하고 있다"며 투자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다만 피해 규모와 구체적인 트랜잭션 내역은 공개되지 않았다.

한편 로빈후드 체인은 아비트럼(ARB) 기반 레이어2 네트워크로, 이달 출시 이후 밈코인 거래 활성화 등으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gguy/셔터스톡
사진=gguy/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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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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