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군이 사흘 연속 이란을 겨냥한 공습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 미 중부사령부는 이번 공습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민간인과 상업용 선박 공격 능력을 약화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 미군은 이란의 상선 공격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의 항행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한 군사 작전을 지속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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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이 사흘 연속 이란을 겨냥한 공습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13일(현지시간)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엑스(X)를 통해 "이날 오후 4시 45분(미 동부시간) 군통수권자의 지시에 따라 이란에 대한 사흘 연속 공습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중부사령부는 "이번 공습은 이란군에 상당한 비용을 치르게 하고,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민간인과 상업용 선박을 공격할 수 있는 능력을 계속 약화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군은 최근 이란의 상선 공격에 대응해 연일 공습을 이어가고 있으며, 호르무즈 해협의 항행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한 군사 작전을 지속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