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백악관 가상자산 자문관 패트릭 위트, 이달 말 군사훈련으로 자리 비운다"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백악관 가상자산 자문관 패트릭 위트가 이달 말부터 수개월간 군사훈련으로 자리를 비운다고 전했다.
  • 위트의 공백은 미국 디지털자산시장명확화법(CLARITY Act) 입법 일정과 맞물려 주목된다고 전했다.
  • 위트의 부재 기간에는 해리 정 부국장이 업무를 대행하나, 위트는 훈련 중에도 입법 과정에 계속 관여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사진=미국 국방부
사진=미국 국방부

미국 디지털자산시장명확화법(CLARITY Act) 협상을 이끌어온 백악관 가상자산 자문관이 이달 말 군사훈련을 위해 자리를 비울 예정이다.

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패트릭 위트 대통령 디지털자산자문위원회 사무국장은 7월 24일을 마지막으로 업무를 마무리한 뒤 조지아 육군 주방위군 법무감실(JAG) 훈련에 입소할 예정이다. 훈련 기간은 수개월에 걸쳐 진행되며, 위트는 이를 통해 주방위군 법무장교 자격을 취득하게 된다.

코디 카본 디지털챔버 최고경영자는 "위트는 이달 말 군 복무 휴가를 앞두고 모든 이해관계자에게 항상 솔직하게 알려왔다"고 전했다.

위트의 공백은 CLARITY Act 입법 일정과 맞물려 주목된다. 해당 법안은 미국 가상자산 시장에 대한 첫 포괄적 규제 체계를 마련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8월 8일 상원 휴회 전 통과 여부가 핵심 분수령으로 꼽힌다. 위트는 스테이블코인 수익 배분, 윤리 조항 등 쟁점 사안을 두고 가상자산 업계와 은행권 간 협상을 조율해온 핵심 인물이다.

위트의 부재 기간 동안에는 해리 정 디지털자산자문위원회 부국장이 업무를 대행할 예정이다. 다만 위트는 훈련 중에도 입법 과정에 계속 관여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가상자산 규제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이 뉴스, 어떻게 보시나요?








PiCK 뉴스






해시태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