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 "비트코인은 디지털 자본…스트래티지는 디지털 신용으로 전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은 비트코인(BTC)을 디지털 자본이라고 밝혔다.
- 세일러 회장은 스트래티지가 보유 비트코인을 디지털 신용으로 전환한다고 전했다.
- 시장에서는 스트래티지가 보유 비트코인을 금융 인프라의 기초 자산으로 보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이 비트코인(BTC)을 디지털 자본으로 규정하며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전략을 재차 강조했다.
14일 세일러 회장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은 디지털 자본"이라고 밝혔다.
이어 "스트래티지는 이를 디지털 신용으로 전환한다"고 말했다.
시장에서는 스트래티지가 보유 비트코인을 기반으로 자금 조달과 우선주 배당 구조를 운영하는 가운데, 세일러 회장이 비트코인을 단순 보유 자산이 아닌 금융 인프라의 기초 자산으로 보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