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라크 요청 시 보호 지원…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안 돼"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라크가 보호를 요청할 경우 미국이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은 여러 국가로부터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를 부과하는 대신 미국에 투자하고 싶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전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걸프 국가들의 대미 투자가 더 나은 선택이며 누구도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를 부과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라크가 보호를 요청할 경우 미국이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14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여러 국가로부터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를 부과하는 대신 미국에 투자하고 싶다는 연락을 받았다"며 "걸프 국가들의 대미 투자가 더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 누구도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를 부과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또 최근 긴장 고조와 관련해 "먼저 발포한 것은 그들이었고, 이는 큰 실수였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