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美 봉쇄 재개로 양해각서 완전히 파기"…남부 아바즈서 폭발음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이란이 미국의 봉쇄 재개로 양국 간 양해각서(MOU)가 완전히 파기됐다고 밝혔다.
- 이란 측은 미국이 봉쇄를 다시 시행하면서 양해각서를 완전히 무너뜨렸다고 전했다.
- 이란 반관영 파르스통신은 남부 도시 아바즈에서 폭발음이 들렸으나 원인과 피해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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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미국의 봉쇄 재개로 양국 간 양해각서(MOU)가 완전히 파기됐다고 주장했다.
14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란 측은 "미국이 봉쇄를 다시 시행하면서 양해각서를 완전히 무너뜨렸다"고 밝혔다.
한편 이란 반관영 파르스통신은 남부 도시 아바즈에서 폭발음이 들렸다고 보도했다. 구체적인 폭발 원인과 피해 규모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