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I글로벌자산운용·디지FT, 솔라나서 토큰화 일본 주식 전략 'JX' 출시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SBI글로벌자산운용과 디지FT가 솔라나(SOL) 블록체인 기반 토큰화 투자 상품 'JX'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 JX는 일본 고배당 주식 투자 전략을 온체인에 구현해 적격투자자와 기관투자자에게 온체인 접근성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 솔라나는 실물자산(RWA) 토큰화 시장 규모 확대 속에서 JX 출시로 일본 자산운용 업계가 온체인 금융 시장에 본격 진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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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I글로벌자산운용과 디지FT가 솔라나(SOL) 블록체인 기반 토큰화 투자 상품 'JX'를 출시했다.
15일(현지시간) 솔라나 재단에 따르면 JX는 일본 자산운용사의 주식 투자 전략을 온체인에 구현한 상품으로, 적격투자자와 기관투자자에게 일본 고배당 주식 투자 전략에 대한 온체인 접근성을 제공한다.
해당 투자 전략은 SBI자산운용이 운용하며, 투자자들은 블록체인 기반으로 일본 고배당 주식에 투자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솔라나는 실물자산(RWA) 토큰화 시장 규모가 지난해 59억달러에서 219억달러로 성장한 가운데 이번 JX 출시를 통해 일본 자산운용 업계도 온체인 금융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