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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스 상원의원 "클래리티법, 트럼프 대통령 겨냥한 입법되선 안 돼"

기사출처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루미스 상원의원은 클래리티법 입법 방향이 특정 대상을 겨냥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 루미스 상원의원은 의회가 백악관과 함께 디지털자산 윤리 규정을 마련하기 위해 협의 중이라고 전했다.
  • 루미스 상원의원은 공직자 디지털자산 보유 이해충돌 방지 수단으로 백지신탁 도입이 검토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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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미국의 디지털자산 시장 구조 법안인 클래리티법의 입법 방향이 특정 대상을 겨냥해서는 안 된다는 의견이 나왔다. 민주당 측에서 클래리티법에 공직자 윤리 조항을 통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압박하는 것을 의식하는 발언으로 풀이된다.

15일 비트코인뉴스에 따르면 신시아 루미스 미국 공화당 상원의원은 "의회는 백악관과 함께 시간이 지나도 유효한 디지털자산 윤리 규정을 마련하기 위해 협의하고 있다"며 "트럼프 대통령의 디지털자산 보유를 겨냥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루미스 의원은 공직자의 디지털자산 보유와 관련한 이해충돌 방지 수단으로 백지신탁 도입도 검토 대상에 올라 있다고 설명했다. 백지신탁은 공직자가 보유 자산의 운용을 독립적인 수탁기관에 맡기고 운용 과정에 관여하지 않는 제도다.

#가상자산 규제
진욱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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