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추나스 "DTCC 토큰화 프로젝트, 베수·캔턴 네트워크 활용"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에릭 발추나스는 미국 예탁결제원(DTCC)의 이번 토큰화 프로젝트에 하이퍼레저 베수와 캔턴 네트워크가 사용됐다고 밝혔다.
- 이번 DTCC 토큰화 프로젝트는 복원력과 확장성, 선택권을 확보하기 위한 멀티체인 전략의 일환이라고 전했다.
- 이번 프로젝트에는 블랙록, 골드만삭스, JP모건 등 40여곳이 참여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서클 주식, 주요 ETF와 미국 국채가 토큰화 대상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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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예탁결제원(DTCC)의 이번 토큰화 프로젝트에 하이퍼레저 베수와 캔턴(CC) 네트워크가 사용된 것으로 전해졌다.
15일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상장지수펀드(ETF) 애널리스트는 "DTCC의 토큰화는 하이퍼레저 베수(DTCC의 프라이빗 네트워크)와 캔턴에서 이뤄졌다"며 "이는 복원력과 확장성, 선택권을 확보하기 위한 DTCC의 멀티체인 전략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이번 DTCC의 토큰화 프로젝트에는 블랙록, 골드만삭스, JP모건 등 40여곳의 금융기관이 참여한다.
토큰화 대상에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서클 주식, 인베스코 QQQ ETF, SPDR S&P500 ETF, 아이셰어즈 0~3개월 미국 국채 ETF, 미국 국채 등이 포함됐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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