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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블, 10억달러 규모 토큰화 사모대출 스텔라로 이전 추진

기사출처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트레이더블이 최대 10억달러 규모의 사모대출 자산을 스텔라(XLM) 블록체인으로 이전해 토큰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트레이더블은 2024년 설립된 RWA 토큰화 플랫폼으로, 과거 ZK싱크(ZKsync)에서 약 17억달러 규모 기관급 사모대출 자산을 토큰화한 바 있다고 전했다.
  • 스텔라개발재단(SDF)은 규제 기관과 금융기관이 실물자산을 토큰화하기 위해 선택하는 네트워크라며 트레이더블의 결정이 대규모 금융자산 온체인 이전 흐름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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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레이더블 로고
사진=트레이더블 로고

실물자산 토큰화(RWA) 플랫폼 트레이더블(Tradable)이 최대 10억달러 규모의 사모대출 자산을 스텔라(XLM) 블록체인으로 이전한다.

15일 더블록에 따르면 트레이더블은 최대 10억달러 규모의 사모대출 자산을 스텔라 네트워크에서 토큰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트레이더블은 지난 2024년 설립된 RWA 토큰화 플랫폼이다. 지난해 이더리움(ETH) 레이어2 네트워크 ZK싱크(ZKsync)에서 약 17억달러 규모의 기관급 사모대출 자산을 토큰화한 바 있다.

알렉스 코도버 트레이더블 최고경영자(CEO)는 "스텔라와 같은 기관 중심 생태계와 협력하게 돼 기쁘다"며 "스텔라 블록체인으로 자산을 이전해 차세대 대체자산 인프라 구축이라는 목표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디넬 딕슨 스텔라개발재단(SDF) 최고경영자(CEO)는 "스텔라는 규제 기관과 금융기관이 실물자산을 토큰화하기 위해 선택하는 네트워크"라며 "트레이더블의 이번 결정은 기업들이 대규모 금융자산을 온체인으로 이전하기 위해 스텔라를 선택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RWA 토큰화
진욱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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