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워시 연준 의장 "지니어스법 시행 규정 공조 필요…규제 차익거래 막아야"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지니어스법(GENIUS Act) 시행 규정 마련 과정에서 규제당국 간 공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 워시 의장은 기업들이 규제가 가장 느슨한 곳을 찾아 이동하는 규제 차익거래(regulatory arbitrage)를 원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 워시 의장은 이러한 규제 차익거래를 방지하기 위해 규제기관들이 함께 협력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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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지니어스법(GENIUS Act) 시행 규정 마련 과정에서 규제당국 간 공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워시 의장은 "원하지 않는 것은 규제가 가장 느슨한 곳을 찾아 기업들이 규제를 회피하는 '규제 차익거래(regulatory arbitrage)'"라며 "이를 방지하기 위해 규제기관들이 함께 협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