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회담 원해"…이란 차바하르서 폭발음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이 미국과의 회담을 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관련 발언을 했다고 전했다.
- 이란 메흐르통신은 남동부 항구도시 차바하르에서 폭발음 3차례가 들렸다고 보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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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이 미국과의 회담을 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란 메흐르통신은 남동부 항구도시 차바하르(Chabahar)에서 폭발음 3차례가 들렸다고 보도했다. 폭발 원인과 피해 규모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