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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스트래티지 현금 확대·기관 선물 수요, 비트코인(BTC)에 긍정적"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JP모건이 스트래티지(MSTR)의 현금 보유 확대와 기관투자자의 비트코인 선물 수요 증가를 비트코인(BTC)에 긍정적인 신호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 선물이 현물 ETF 자금 유출에도 강세를 유지한 점을 고무적이라고 밝혔다.
  • 이 같은 긍정적 모멘텀은 개인보다 기관투자자 비중이 높은 CME 비트코인 선물무기한 선물 시장에서 더욱 뚜렷하게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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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이 스트래티지(MSTR)의 현금 보유 확대와 기관투자자의 비트코인 선물 수요 증가를 비트코인(BTC)에 긍정적인 신호로 평가했다.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JP모건 애널리스트 니콜라오스 파니기르초글로는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매도를 통한 배당 재원 확보가 투자심리에 미친 영향은 판단하기 어렵다"면서도 "이번 주 비트코인 선물이 현물 ETF 자금 유출에도 강세를 유지한 점은 고무적"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 같은 긍정적 모멘텀은 개인보다 기관투자자 비중이 높은 CME 비트코인 선물과 무기한 선물 시장에서 더욱 뚜렷하게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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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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