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란 군이 쿠웨이트 내 미군 병력 배치 및 후방지원 거점을 무인기로 공격했다고 밝혔다.
- 이번 공격과 관련한 구체적인 피해 규모나 사상자 발생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 속에 이란의 이번 공격 주장으로 시장은 확전 가능성과 원유 공급 불안 확대 여부를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란 군이 쿠웨이트 내 미군 병력 배치 및 후방지원 거점을 무인기로 공격했다고 주장했다.
1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는 "이란 군은 무인기를 이용해 쿠웨이트 주둔 미군의 병력 배치 및 후방지원센터를 공격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구체적인 피해 규모나 사상자 발생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최근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이 중동 내 미군 거점을 겨냥한 공격을 주장하면서, 시장은 확전 가능성과 원유 공급 불안 확대 여부를 주시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