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혁명수비대 "미군 움직임 감시 중…중부사령부 겨냥 작전 임박"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역내 미군 움직임을 면밀히 감시 중이라고 전했다.
- IRGC가 미국 중부사령부(CENTCOM) 해군 전력을 겨냥한 작전이 임박했다고 경고했다고 밝혔다.
- 혁명수비대는 성명을 통해 미군이 '제로 아워(Zero Hour·결정적 시점)'에 가까워지고 있다며 "기다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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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역내 미군의 움직임을 면밀히 감시하고 있으며, 미국 중부사령부(CENTCOM) 해군 전력을 겨냥한 작전이 임박했다고 경고했다.
혁명수비대는 성명을 통해 "미군은 '제로 아워(Zero Hour·결정적 시점)'에 가까워지고 있다"며 "기다리라"고 밝혔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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