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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오브아메리카, 가상자산·AI 사업 책임자 선임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뱅크오브아메리카(BofA)가 암호화폐와 인공지능(AI) 사업을 총괄할 책임자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 소날리 타이센은 스테이블코인, 예금 토큰, 커스터디, 암호화폐 결제 등 디지털자산 사업을 담당한다고 전했다.
  • 케빈 밀섬은 은행의 마켓 사업 부문 전반에 AI를 적용하는 업무를 맡아 AI 기반 업무 혁신을 주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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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오브아메리카(BofA)가 암호화폐와 인공지능(AI) 사업을 총괄할 책임자로 소날리 타이센(Sonali Theisen)과 케빈 밀섬(Kevin Milsom)을 각각 선임했다.

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소날리 타이센은 스테이블코인, 예금 토큰, 커스터디, 암호화폐 결제 등 디지털자산 사업을 담당한다.

케빈 밀섬은 은행의 마켓 사업 부문 전반에 AI를 적용하는 업무를 맡아 AI 기반 업무 혁신을 주도할 예정이다.

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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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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