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크 탈취 물량 4000억개, 코인베이스로 이동…8% 급락"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밈코인 봉크(BONK)가 장중 8% 급락하고 있다고 밝혔다.
- 봉크다오(BonkDAO) 거버넌스 악용으로 탈취된 4000억BONK가 코인베이스로 전송됐다고 전했다.
- 대규모 거래소 유입 영향으로 봉크가 0.000002948달러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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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코인 봉크(BONK)가 장중 8% 급락하고 있다. 봉크다오(BonkDAO) 거버넌스 악용으로 탈취된 물량이 코인이스로 추가 이동하면서 매도 압력이 커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18일 온체인 분석가 엠버CN에 따르면 거버넌스 제안을 통해 봉크 탈취자는 이날 4000억BONK를 코인베이스로 전송했다. 전송 당시 해당 물량의 가치는 약 119만달러다.
대규모 물량의 거래소 유입으로 봉크도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후 9시 50분 현재 봉크는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8.27% 내린 0.00000294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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