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채굴사 LM펀딩, '파워컴퓨터'로 사명 변경…AI 인프라 사업 확대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 채굴업체 LM펀딩 아메리카가 사명을 파워컴퓨터(PowerCompute)로 변경하고 주식 티커를 LMFA에서 PWCM으로 바꾼다고 밝혔다.
- 26메가와트(MW) 규모 전력 인프라를 활용해 고성능 컴퓨팅(HPC) 및 인공지능(AI) 인프라 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라고 전했다.
- 회사는 비트코인을 대차대조표에 보유하는 기존 재무 전략은 유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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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채굴업체 LM펀딩 아메리카(LM Funding America)가 오는 22일(현지시간)부터 사명을 파워컴퓨터(PowerCompute)로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주식 티커도 기존 'LMFA'에서 'PWCM'으로 바뀐다.
이번 사명 변경은 회사가 보유한 26메가와트(MW) 규모 전력 인프라를 활용해 고성능 컴퓨팅(HPC) 및 인공지능(AI) 인프라 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회사는 비트코인을 대차대조표에 보유하는 기존 재무 전략은 유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