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고위당국자 "이란 압박 지속…트럼프 결정 전까지 공습 계속"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고위 당국자가 이란이 기존 합의를 위반하고 호르무즈 해협에서 공격을 감행한 데 대해 대가를 치르게 하겠다는 것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이라고 밝혔다.
- 이 당국자는 트럼프 대통령이 중단을 결정할 때까지 미국의 대이란 공습이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의 대이란 공습이 트럼프 대통령의 결정 전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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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고위 당국자가 이란이 기존 합의를 위반하고 호르무즈 해협에서 공격을 감행한 데 대해 대가를 치르게 하겠다는 것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이라고 밝혔다.
20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 당국자는 트럼프 대통령이 중단을 결정할 때까지 미국의 대이란 공습이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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