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대이란 신규 공습 개시…"이란 군사 역량 약화 목적"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상선을 공격하는 이란의 군사 역량을 약화하기 위해 새로운 공습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 미 중부사령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이란을 겨냥한 새로운 공습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 중부사령부는 이번 공습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상선을 공격하는 데 사용되는 이란의 군사 역량을 추가로 약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상선을 공격하는 이란의 군사 역량을 약화하기 위해 새로운 공습을 개시했다.
20일(현지시간)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이날 오후 4시(한국시간 21일 오전 5시)부터 군 통수권자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이란을 겨냥한 새로운 공습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중부사령부는 "이번 공습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상선을 공격하는 데 사용되는 이란의 군사 역량을 추가로 약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