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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세일러 "비금융 데이터 제한 BIP-110, 비트코인 가치와 배치돼"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마이클 세일러는 비트코인(BTC) 네트워크의 비금융 데이터 사용 제한 논의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 그는 BIP-110이 명령에 의해 통화적 순수성을 강제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고 밝혔다.
  • 세일러의 발언은 비트코인 네트워크 이용 방식을 특정 방향으로 제한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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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공동창업자가 비트코인(BTC) 네트워크의 비금융 데이터 사용 제한 논의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세일러는 21일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다른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자신이 동의하지 않는 방식으로 사용한다는 이유만으로 비트코인 규칙을 바꾸려는 충동은 국가주의적이며, 자유와 재산권, 자유시장, 자연법, 오스트리아학파 경제학에 뿌리를 둔 공동체와는 맞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BIP-110은 명령에 의해 통화적 순수성을 강제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BIP-110은 비트코인 네트워크에서 비금융 데이터 사용을 제한하려는 제안으로, 오디널스(Ordinals)와 같은 데이터 저장 방식이 비트코인의 본래 목적에 맞는지를 두고 논쟁을 불러왔다.

세일러의 발언은 비트코인 네트워크 이용 방식을 특정 방향으로 제한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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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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