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현물, 장중 5% 급등…금도 1%대 상승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은 현물 가격이 장중 5% 급등해 온스당 59.2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 금 현물 가격이 온스당 4067.23달러로 전장 대비 1.48% 상승했다고 밝혔다.
- 귀금속 가격 상승은 중동 긴장, 인플레이션 우려, 안전자산 선호 강화 영향이라고 풀이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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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현물 가격이 장중 5% 급등했다. 금 현물 가격도 1%대 상승세를 보이며 귀금속 시장이 강세를 나타냈다.
2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는 은 현물 가격이 장중 5% 급등해 온스당 59.2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금 현물 가격도 상승했다. 실시간 외환시장 데이터에 따르면 금 현물 가격은 온스당 4067.23달러로, 전장 대비 59.46달러(1.48%) 올랐다.
한편 귀금속 가격 상승은 중동 긴장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안전자산 선호가 강화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시장은 국제유가 반등과 지정학적 리스크가 금·은 가격 흐름에 미칠 영향을 주시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