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란 당국자가 파키스탄에서 중재국 관계자들과 회동을 시작했다는 보도가 나왔다고 전했다.
-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외교적 접촉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밝혔다.
- 시장에서는 중동 리스크, 국제유가, 위험자산 투자심리에 미칠 영향을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란 당국자가 파키스탄에서 중재국 관계자들과 회동을 시작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21일 금융시장 속보 계정 월터 블룸버그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AP통신을 인용해 "이란 당국자가 화요일 파키스탄에서 중재자들과 회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회동 참석자와 의제, 중재 대상 국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외교적 접촉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시장은 중동 리스크와 국제유가, 위험자산 투자심리에 미칠 영향을 주시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