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 보도에 따르면 기업 공개(IPO)를 앞두고 있는 미국 금융 거래 플랫폼 로빈후드(Robinhood)가 온라인 로드쇼를 통해 가상자산 대출과 스테이킹, 지갑 서비스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이슨 워닉 로빈후드 최고 재무 책임자(CFO)는 "가상자산 지갑, 대출, 스테이킹 등 고객이 원하는 분야에 많은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며 "우리 앞에 큰 기회가 있으며, 더 많은 상품을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로빈후드는 오는 29일 나스닥에 상장된다. 티커는 HOOD이며, 공모가는 약 40달러로 예상된다.
제이슨 워닉 로빈후드 최고 재무 책임자(CFO)는 "가상자산 지갑, 대출, 스테이킹 등 고객이 원하는 분야에 많은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며 "우리 앞에 큰 기회가 있으며, 더 많은 상품을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로빈후드는 오는 29일 나스닥에 상장된다. 티커는 HOOD이며, 공모가는 약 40달러로 예상된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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