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증시 개장 직후 다우지수, S&P500지수, 나스닥지수가 동반 상승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 VIX 공포지수가 하락하며 위험자산 투자심리가 개선돼 기술주와 성장주 중심의 매수세가 유입됐다고 밝혔다.
- 테라다인, 마이크론, 마벨테크놀로지, 아스테라랩스, 앰바렐라 등 AI 관련주 강세가 가상자산 시장 투자심리에도 영향을 주는 변수라고 전했다.

미국 증시가 개장 초반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인공지능(AI) 관련주가 동반 강세를 나타냈다.
2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에 따르면 미국 증시 개장 직후 다우지수는 0.44%,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56%, 나스닥지수는 0.94% 상승했다.
시장 변동성을 나타내는 VIX 공포지수는 4.4% 하락했다. 위험자산 투자심리가 개선되면서 기술주와 성장주 중심의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AI 관련주는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였다. 테라다인은 9.59% 급등했고, 마이크론은 7.63% 올랐다. 마벨테크놀로지는 6.65%, 아스테라랩스는 6.55%, 앰바렐라는 5.27% 상승했다.
최근 반도체주와 AI 관련주의 흐름은 가상자산 시장 투자심리에도 영향을 주는 변수로 꼽힌다. 시장은 AI주 반등이 기술주 전반과 위험자산 선호 회복으로 이어질지 주목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