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가 아틀랜틱 카운실 데이터를 인용해 전 세계 81개국이 중앙은행 디지털 통화(CBDC)에 대한 연구를 진행중이며, 5개국이 완전 구현에 성공했고 14개국이 시범단계에 진입했다고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현재 바하마, 세인트 키츠 네비스, 앤티가 바부다, 세인트 루시아, 그레나다 등 카리브해 5개 국가가 디지털 통화 시스템 구현에 성공했으며, 한국과 스웨덴 등 총 14개 국가가 시범단계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세계 4대 은행으로 꼽히는 미국 연준, 유럽중앙은행, 일본은행, 영란은행 중 CBDC 개발 측면에서는 미국 연준이 가장 뒤쳐저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코인텔레그래프는 "현재 바하마, 세인트 키츠 네비스, 앤티가 바부다, 세인트 루시아, 그레나다 등 카리브해 5개 국가가 디지털 통화 시스템 구현에 성공했으며, 한국과 스웨덴 등 총 14개 국가가 시범단계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세계 4대 은행으로 꼽히는 미국 연준, 유럽중앙은행, 일본은행, 영란은행 중 CBDC 개발 측면에서는 미국 연준이 가장 뒤쳐저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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