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긴장 고조에 국제유가 5주 만에 최고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미국과 이란 간 무력 충돌 재개와 예멘 후티 반군의 사우디아라비아 선박 봉쇄 위협으로 글로벌 원유 공급 우려가 커지며 국제유가가 약 2% 상승했다고 전했다.
- 브렌트유는 배럴당 91달러를 넘어 5주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 홍해 안보 위험이 높아지며 사우디산 원유를 실은 유조선 일부가 항로를 변경한 것으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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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 간 무력 충돌 재개와 예멘 후티 반군의 사우디아라비아 선박 봉쇄 위협으로 글로벌 원유 공급 우려가 커지면서 국제유가가 약 2% 상승했다.
브렌트유는 배럴당 91달러를 넘어 5주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홍해에서는 안보 위험이 높아지며 사우디산 원유를 실은 유조선 일부가 항로를 변경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