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핵무기 제조 시설은 모두 공격 대상이라며 대이란 군사 작전을 지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서 핵무기가 제조되는 모든 시설을 타격할 것"이라며 "이란과의 일은 전혀 끝나지 않았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나탄즈 핵시설 인근 '피켁스 마운틴(Pickaxe Mountain)' 지역에 대해 "곧 매우 강력한 공격을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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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핵무기 제조 시설은 모두 공격 대상이라며 대이란 군사 작전을 지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서 핵무기가 제조되는 모든 시설을 타격할 것"이라며 "이란과의 일은 전혀 끝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란 나탄즈 핵시설 인근의 '피켁스 마운틴(Pickaxe Mountain)' 지역에 대해 "곧 매우 강력한 공격을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이란은 매우 악한 사람들이 이끌고 있는 나라"라고 주장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