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의회에서 디지털자산 시장구조법안인 클래리티 법안 윤리 조항을 둘러싼 초당적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협상에서는 탈중앙화금융(DeFi) 관련 조항도 논의되고 있으나 최대 쟁점은 여전히 윤리 조항이라고 전했다.
- 신시아 루미스 의원 측은 백악관과 협상이 잘 진행됐으며 조만간 공개될 윤리 조항 문안에 생산적인 논의 결과가 반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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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의회에서 디지털자산 시장구조법안인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의 윤리 조항을 둘러싼 초당적 협상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현지시간) 엘리너 테렛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는 자신의 엑스(X)를 통해 미 의회에서 윤리 조항과 관련한 초당적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협상에서는 탈중앙화금융(DeFi) 관련 조항도 함께 논의되고 있지만, 법안 처리를 위한 최대 쟁점은 여전히 윤리 조항인 것으로 전해졌다.
신시아 루미스 미국 상원의원 측 대변인은 지난주 백악관과의 협상이 "잘 진행됐다"며 "수일 내 공개될 윤리 조항 문안에는 생산적인 논의 결과가 반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악시오스도 초당적 윤리 조항 협상이 진행되고 있다고 보도했으며, 공화당 측에서는 톰 틸리스 상원의원이 협상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