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상원 공화당이 이르면 다음 주 클래리티법(Clarity Act) 수정안 표결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 수정안에는 백악관이 지지하는 가상자산(암호화폐) 윤리 규정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 집행 권한과 이해충돌 방지 조항 이견으로 초당적 지지 확보가 불확실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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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 상원 공화당이 이르면 다음 주 표결을 앞두고 클래리티법(Clarity Act) 수정안을 공개했다.
수정안에는 백악관이 지지하는 가상자산(암호화폐) 윤리 규정이 포함됐지만, 현재까지 이를 지지한 민주당 의원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공화당 지도부는 법안 처리를 추진하고 있지만, 집행 권한과 이해충돌 방지 조항 등을 둘러싼 이견이 이어지면서 초당적 지지 확보 여부는 여전히 불확실한 상황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