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창펑 자오 최고경영자(CEO)가 트위터를 통해 "바이낸스 퓨쳐스의 최대 레버리지 비율을 조정했다"고 밝혔다.
창펑 자오 최고경영자는 "바이낸스 퓨쳐스는 7월 19일부터 신규 사용자의 레버리지 최대 비율을 20배로 제한하기 시작했으며, 소비자 보호를 위해 앞으로 몇 주에 걸쳐 기존 사용자들에게도 이를 적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창펑 자오 최고경영자는 "바이낸스 퓨쳐스는 7월 19일부터 신규 사용자의 레버리지 최대 비율을 20배로 제한하기 시작했으며, 소비자 보호를 위해 앞으로 몇 주에 걸쳐 기존 사용자들에게도 이를 적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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