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와이즈 임원 "다음 강세장, 하이퍼리퀴드 스타일 프로토콜·로빈후드가 주도"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매트 호건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는 다음 가상자산 강세장은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24시간 거래, 즉시 결제, 기관 디파이(DeFi) 확산이 이끌 것이라고 전망했다고 밝혔다.
- 그는 투자심리 개선, 현물 ETF 자금 유입, 최근 비트코인(BTC) 강세로 투자자들이 다음 사이클을 주도할 요인에 주목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 그는 향후 블록체인 기술이 전통 금융에 더욱 깊이 적용될 것이라며 투자자들은 하이퍼리퀴드(HYPE) 스타일의 가상자산 프로토콜과 로빈후드(HOOD) 같은 기업에 주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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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 호건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CIO)가 다음 가상자산(암호화폐) 강세장은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24시간 거래, 즉시 결제, 기관 디파이(DeFi) 등의 확산이 이끌 것이라고 전망했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크립토 브리핑에 따르면 호건은 "시장이 완전히 회복됐다고 선언하기에는 아직 이르지만 투자심리 개선, 현물 ETF 자금 유입, 최근 비트코인(BTC) 강세로 투자자들은 다음 사이클을 주도할 요인에 주목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 향후 블록체인 기술이 전통 금융에 더욱 깊이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투자자들은 하이퍼리퀴드(HYPE) 스타일의 가상자산 프로토콜과 로빈후드(HOOD) 같은 기업에 주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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