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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CFTC 위원장 "클래리티법 통과 가능성 50% 미만"

기사출처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크리스토퍼 지안카를로 전 CFTC 위원장은 디지털자산 시장구조법안인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의 통과 가능성이 50% 미만이라고 밝혔다.
  • 지안카를로 전 위원장은 법안이 통과되지 않더라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CFTC의 현행 규제 체계 아래에서 디지털자산 산업의 혁신은 계속될 수 있다고 밝혔다.
  • 그는 향후 가상자산(암호화폐) 비우호적 행정부가 들어서더라도 향후 2년 동안 구축될 규제산업 발전의 성과를 되돌리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내다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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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엘리너 테렛
사진=엘리너 테렛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전 위원장이 디지털자산 시장구조법안인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의 통과 가능성을 50% 미만으로 전망했다.

22일(현지시간) 엘리너 테렛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에 따르면 크리스토퍼 지안카를로 전 CFTC 위원장은 "클래리티법이 통과되지 않을 가능성이 50%를 넘는다"고 밝혔다.

다만 그는 법안이 통과되지 않더라도 "괜찮다"는 입장을 내놨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CFTC가 마련한 현행 규제 체계 아래에서도 디지털자산 산업의 혁신은 계속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지안카를로 전 위원장은 또한 "향후 가상자산(암호화폐) 비우호적 행정부가 들어서더라도 향후 2년 동안 구축될 규제와 산업 발전의 성과를 되돌리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내다봤다.

#가상자산 규제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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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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