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호주의 블록체인 산업 단체 블록체인 오스트레일리아(Blockchain Australia, BA)가 서한을 통해 호주 상원 선출위원회에 규제 프레움 워크에 대한 주요 권고사항을 제시했다.
서한에 따르면 "호주가 기술 및 금융 허브로서 발돋움하려면 조정된 방법을 통해 점진적으로 가상자산 규제에 접근해야 한다"며 "세이프 하버 조항, 강력 규제 지침, 목적에 입각한 입법 프레임워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스티브 발라브 블록체인 오스트레일리아 최고경영자는 "단계별 목적에 맞는 규제 접근 방식과 자문, 이에 따른 자원 투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서한에 따르면 "호주가 기술 및 금융 허브로서 발돋움하려면 조정된 방법을 통해 점진적으로 가상자산 규제에 접근해야 한다"며 "세이프 하버 조항, 강력 규제 지침, 목적에 입각한 입법 프레임워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스티브 발라브 블록체인 오스트레일리아 최고경영자는 "단계별 목적에 맞는 규제 접근 방식과 자문, 이에 따른 자원 투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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