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볼루트 이용자, 사토시 주소로 5000달러 규모 비트코인(BTC) 이체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레볼루트 이용자가 사토시 나카모토로 알려진 비트코인 주소로 약 5000달러 규모 비트코인(BTC)을 이체했다고 전했다.
- 해당 이용자는 레볼루트 공유 핫월렛을 통해 여러 차례 소액 송금 후 마지막으로 0.033 BTC(약 2170달러)를 추가 이체했다고 밝혔다.
- 매체는 사토시 나카모토 주소로 자금을 보내는 것은 비트코인을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없게 만드는 것과 같다며 상징적 의미, 관심 유도, 실수 가능성을 언급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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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암호화폐) 네오뱅크 레볼루트(Revolut) 이용자가 사토시 나카모토로 알려진 비트코인 주소로 약 5000달러 규모의 비트코인(BTC)을 이체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해당 이용자는 레볼루트 공유 핫월렛을 통해 사토시 주소로 여러 차례 소액을 송금한 뒤 마지막으로 0.033 BTC(약 2170달러)를 추가 이체했다.
매체는 "사토시 나카모토 주소로 자금을 보내는 것은 사실상 해당 비트코인을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없게 만드는 것과 같다"며 "상징적인 의미를 담았거나 관심을 끌기 위한 행동, 또는 단순한 실수일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