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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상원 공화당 원내대표 "클래리티법, 여름 휴회 전 통과 어려워"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존 튠 미국 상원 공화당 원내대표가 클래리티(CLARITY Act) 법안의 여름 휴회 전 통과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고 밝혔다.
  • 업계는 올해 법안 통과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8월 7일까지 의미 있는 진전이 이뤄져야 한다고 보고 있다고 전했다.
  • 튠 원내대표는 여름 휴회 전 심의 절차를 시작해 9월의 짧은 회기 동안 법안을 처리할 가능성을 확보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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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튠 미국 상원 공화당 원내대표가 클래리티(CLARITY Act) 법안의 여름 휴회 전 통과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고 밝혔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업계는 올해 법안 통과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사실상 휴회 전 마지막 입법일인 8월 7일(현지시간)까지 의미 있는 진전이 이뤄져야 한다고 보고 있다.

튠 원내대표는 "적어도 여름 휴회 전에 클래리티 법안 심의 절차는 시작하고 싶다"며 "핵심 일정을 넘기더라도 9월의 짧은 회기 동안 법안을 처리할 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다만 심의가 9월로 넘어갈 경우 중간선거를 앞두고 다른 주요 법안들과 입법 우선순위를 놓고 경쟁해야 할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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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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