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 현물 ETF가 8거래일 만에 순유출로 전환됐다고 밝혔다.
- 23일 비트코인 현물 ETF 12종에서 총 2억2510만달러가 순유출됐다고 전했다.
- 블랙록 IBIT에서 2억250만달러 순유출, 모건스탠리 MSBT에는 500만달러 순유입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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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8거래일 만에 순유출로 전환했다.
23일(현지시간) 파사이드 인베스터에 따르면 이날 비트코인 현물 ETF 12종에서는 총 2억2510만달러가 순유출됐다.
블랙록 IBIT에서만 2억250만달러가 순유출됐고, 이어 아크인베스트 ARKB(-700만달러), 피델리티 FBTC(-560만달러), 인베스코 BTCO(-560만달러) 등이 뒤를 이었다.
모건스탠리 MSBT에는 500만달러가 순유입됐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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